(DIP통신) = 이엠텍아이엔씨 (대표 이덕수)는 중고급형 시장을 겨냥해 ATi 칩셋을 장착한 고급형 모델 XENON X1950Pro VForce Power Up 256MB 잘만 VF9를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지난달 출시된 XENON X1950Pro VForce 256MB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메모리 클럭을 1400MHz에서 1600MHz로 높여 성능 향상을 꾀했다.

또한 기존 레퍼런스 쿨러의 소음과 발열을 모두 해결하는 잘만의 무소음 쿨러인 구리 재질의 VF9 시리즈를 장착해 일부 X1950Pro 제품군에서 나타났던 전원부 발열을 완벽히 해결하여 제품의 안정성도 크게 향상시켰다.

이 제품은 특히 "동영상에 강한 ATi의 칩셋을 장착한 제품답게 AVIVO를 지원함으로써 최상급의 동영상 재생능력을 함께 가지고 있어 3D 게임 뿐 아니라 멀티미디어 PC 구축에도 탁월한 능력이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