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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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디앤디컴(대표 노영욱)은 데스크톱 메모리 시장에 본격진출 한다.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전문업체로서 시장에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디앤디컴은 이번 메모리사업 진출이 회사의 수익성 증가와 사업 다각화 및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디앤디컴 홍보담당자는 “디앤디컴 메인보드와 메모리는 완벽하게 호환한다”며 “디앤디컴 메인보드에는 디앤디컴 메모리라는 슬로건으로 메인보드 시장에서의 디앤디컴의 위상을 적극 활용해 데스크탑 메모리를 홍보할 계획”이라고 한다.
디앤디컴 메모리는 평생 AS 보장과 안정적인 성능, 그리고 폭넓은 호환성으로 벌써부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진출과 더불어 DDR2규격의 4가지 모델을 출시했다.
PC5300 DDR2 512MB와 1GB, PC 5300 DDR2 512MB와 1GB로 디앤디컴은 PC6400 DDR2 메모리도 곧 출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