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이 출시한 신제품 22인치 TV LCD 모니터인 제우스 5000가 GS 홈쇼핑에서 판매된다.

이번 방송은 주현테크가 첫 출시한 코어2 듀오PC 제품 런칭 방송으로 9시 40분부터 GS홈쇼핑을 통해 TV 파워팩과 기본팩 등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판매될 제품은 22인치 제우스 5000과 20.1인치 제우스 3000 등이다.

이미 제우스 3000의 경우는 주현테크의 PC 팩키지 제품으로 인기 LCD TV 모니터로 호평을 받았다.

비티씨정보통신은 이번 제우스 5000도 코어2 듀오 PC 제품과 함께 큰 판매고를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우스5000은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이 결합된 프리미엄 제품으로, 온 가족이 거실 혹은 안방에서 함께 즐기는 '홈엔터테인먼트'의 개념에서 더 진화한 내방, 나만의 공간에서 내가 원하는 대로 즐길 수 있는 '퍼스널 엔터테인먼트' 환경의 중심에 위치한 통합 디지털 디스플레이 기기이다.

이 제품은 게임기, DVD/VHS 플레이어, A/V기기, 캠코더, PMP 등의 외부 멀티미디어 기기와 동시에 연결해 다양한 영상과 정보를 한눈에 보고 즐길 수 있는 멀티플랫폼, 멀티디바이스 디스플레이 제품이다.

제우스5000은 삼성의 패널을 채택,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을 보증하며 22인치 와이드, 16:10 비율의 넓은 화면과 동시화면기능(PIP)을 통해 영화감상과 최적의 멀티태스킹 환경을 지원한다.

MS의 차세대 OS인 '윈도우 비스타' 최적의 해상도인 WSXGA 1680*1050을 지원하고, TV튜너를 내장해 별도의 PC수신카드나 외장형 수신기 없이 일반 방송의 시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