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욱 유디치과 원장(왼쪽)이 김길문 전국장수축구진흥회 회장(오른쪽)에게 유니폼 및 구강관리용품들을 전달하고 있다.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유디치과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하남시 공설운동장에서 치러진 70세 이상 31개 팀이 참여한 '노인 장수 축구 전국 대회'에 1200벌의 축구 유니폼과 행사용품 및 구강 관리용품을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

고광욱 유디치과(여의도 한국노총점) 원장은 “구강건강은 무병장수의 필수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빈부격차가 확대되면서 구강의료의 양극화도 더욱 심해지고 있다”며 "서민들의 구강 건강권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유디치과는 1992년부터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사회소외계층에 꾸준하게 의료봉사를 실천해왔으며, 서민을 위한 정직한 진료비로 국내 110개 지점이 있는 서민치과다.

강은태 NSP통신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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