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대우건설이 충남 서산시 대산-당진군 석문간 도로 건설공사 최종 낙찰자가 됐다.

이번 낙찰은 조달청(청장 김성진)의 입찰 금액적정성 심사결과에 따른 것으로 대우건설이 1036억원에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1700억원 규모의 대산-석문 구간 도로 건설공사는 국도38호선(서산 - 동해) 중 충청 남도 대산-석문 구간을 4차선으로 공사를 시행하는 것으로 계상 공사비는 1696억원이다.

대우건설은 1036억원으로 투찰해 입찰금액 적정성에 대한 2단계 심사결과 예정가격 대비 66.60%에 낙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