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진다예 기자 = 뉴스케일(SMR.USA)은 2022년 2분기 매출액이 275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와 비교해 639.0% 증가한 것인데, 비교시점의 매출액이 37만달러에 불과한 점을 감안하면 증감률에 큰 의미를 두기는 어렵다.

2022년 가이던스(1600만달러) 대비 상반기 누적 달성률은 32.5%다. 2분기 영업이익은 5267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연구개발비를 주축으로 한 판관비 지출 때문이다.

강경태 한투증권 애널리스트는 "뉴스케일은 수주한 발전소에 모듈을 설치하는 시점에 VOYGR 발전소 관련 매출을 인식한다"며 "따라서 2026년전까지는 발전소 표준 디자인 라이센스를 제공하고 받는 로열티, 각종 서비스 매출만 발생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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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진다예 기자 zizio95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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