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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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진다예 기자 = 대한항공(003490)은 5월에 미국 LA,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등의 장거리 노선과 인기 휴양지 노선 증편이 예정되어 있다.
세부적으로 하와이 노선을 주 3회에서 5회로, 파리는 주 3회에서 4회로, 괌은 주 2회에서 4회로, 호주 시드니는 주 2회에서 3회로 증편할 계획이다.
다만 중국 및 일본노선 운항은 여전히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박성봉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항공화물 운임이 1분기부터 약세로 전환되었음에도 불구, 대한항공의 화물 운임은 최근 4월까지도 강세가 지속된 상황으로 2분기에도 화물사업부의 실적 호조가 지속될 전망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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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진다예 기자 zizio95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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