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진다예 기자 = 심텍(222800)은 1분기 매출액이 4177억원(YoY +48%, QoQ +7%), 영업이익은 839억원(YoY +447%, QoQ +8%)을 기록했다.

이는 최근 상향된 컨센서스를 각각 9%, 16% 상회하는 호실적이다. 매출액이 예상보다 양호했던 이유는 우호적인 환율 속에서 FC-CSP와 같은 MSAP부문의 매출액이 확대되어 제품 믹스 개선이 지속되었기 때문이다.

아울러 메모리향 패키지기판의 타이트한 수급 상황으로 인해 가격 조건이 유리하게 작용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김록호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모듈PCB는 계절적 비수기로 전분기대비 매출액이 8% 감소했는데, 2분기에는 서버 및 SSD 향 수요가 양호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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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진다예 기자 zizio95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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