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진다예 기자 = 삼성전자(005930)는 1분기 서버, PC 중심의 수요 회복으로 DRAM, NAND 출하량이 기대치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DRAM은 역대 최대 서버향 매출 달성하며 가격 하락폭도 완만(-5.8% -> -2.3%)했다.

2분기 메모리 호조였으나 나머지 사업부의 부진으로 분기 영업이익이 소폭 하락(14조 1000억원)하겠지만 3분기 성수기 진입에 따른 반도체 실적 호조로 본격적인 실적 성장세에 진입할 전망이다.

어규진 DB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2022년 연간 매출액은 316조 1000억원(+13.0%), 영업이익은 63조 5000억원(+23.0%)으로 역대 최대 실적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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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진다예 기자 zizio95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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