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진다예 기자 = 케이엔더블유(105330)는 2021년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718억 원, 77억 원을 기록하며 2020년 실적(매출 537억 원, 영업손실 97억 원) 대비 매출은 3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매출이 증가한 가장 큰 이유는 플루오린코리아(솔베이코리아의 온산 사업부)의 매출이 연결 기준으로 2021년 3월부터 반영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김경민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며 "플루오린코리아의 매출 호조와 더불어 적자 사업부였던 미국 법인의 매각으로 2021년 미국 법인의 경영성과 및 재무정보가 영업손익에서 중단사업으로 분류되어 영업이익이 개선되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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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진다예 기자 zizio95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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