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진다예 기자 = 대덕전자(353200)는 3차 투자(약 2600억원) 진행으로 FC BGA 매출은 2021년 193억원을 처음 기록 이후 2022년 1574억원, 2023년 3594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2021년 대덕적자의 FC BGA 매출은 전장 및 통신부품, 컨슈머(가전) 중심이나 2022년 전장향 비중이 확대될 전망이다.

기존 자동차의 전장화, 전기자동차 생산 증가, 자율주행 채택 확대로 비메모리 반도체향 FC BGA 수요가 증가가 예상된다.

박강호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자동차향 FC BGA는 초기 시장으로 인식 및 경쟁사의 주력 분야가 PC(CPU) 및 서버/네트워크인 점을 감안하면 대덕전자의 FC BGA 시장 진출은 차별화로 성공, 고성장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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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진다예 기자 zizio95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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