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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올해 총 707명이 선발된 세무사자격시험(44회)에서 박동선씨(21.창원대)가 전과목 평균 74.3점을 받아 최연소 전체수석의 영예를 안았다.
또 여성합격자는 모두 143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20.2%를 차지해 지난해 합격율 19.3%보다 0.9%포인트 상승했다.
최고령자로는 한영웅씨(63)가 당당히 합격자 명단에 올랐다.
국세청은 5일 세무사자격시험 최종 2차 관문을 통과한 합격자 명단을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를 통해 공개했다.
올해 2차 시험 응시자는 모두 1975명으로 이중 35.8%만이 세무사자격증을 취득하게 됐다.
국세청은 오는 11일부터 합격자의 시험합격통지서를 주민등록표상 주소지로 우편송부할 예정이다.
자격증 신청은 다음달 10일까지 우편으로 하면되고 자격증은 오는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국세청 소득세과에 신분증과 인장을 지참하고 직접 방문, 수령할 수 있다.
합격자 명단은 국세공무원교육원 홈페이지(taxstudy.nts.go.kr)를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