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보니
배송 뒤 ‘약속’을 설계하는자, G마켓 스타배송 서비스 기획자 이태영 매니저의 ‘진심’
(서울=NSP통신) 진다예 기자 = SK네트웍스(001740)는 3분기 매출액은 2조 800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10.0% 증가했다.
원자재 가격 상승, 트레이딩 시황 호조로 글로벌 부문 외형이 성장했기 때문이다.
영업이익은 47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6.9% 증가,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유재선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정보통신은 주요 부품 공급 차질 영향에 따른 플래그십 단말기 판매 감소로 전년대비 부진한 이익을 기록했다"며 "다만 10월부터 판매량 증가가 확인되고 있어 4분기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 진다예 기자 zizio950@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