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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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조달청(청장 김성진)은 정부의 북한 수해복구 지원방침에 따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조달요청된 식량(라면, 생수 등 9종), 생활용품(수건, 침낭), 취사도구(부탄가스) 등 64억원 상당의 긴급 구호물자(14종)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지원품목과 규모는 남북 적십자간 실무접촉에서 북측과 협의한 결과를 토대로 인도적 차원의 긴급 구호품으로 결정됐다.
긴급구호물자는 남북 적십자간 실무접촉에서 북측과 협의한 바와 같이 2007년 8월 23일부터 육로를 통해 북한적십자회에 전달 예정이다.
* 긴급 구호물품 : 14종, 64억원 상당
- 식량(9종) : 52억원(라면 360만개, 컵라면 60만개, 햇반 5만개, 생수(2ℓ) 180만병, 음료 270만병, 초코파이 240만개, 분유 1만통, 건빵 10만봉지, 과자세트 5천세트)
- 취사도구 : 부탄가스 5천개
- 생활용품 : 수건 2만장, 침낭 5천개
- 기타 : 정수제 4만개, 의약품 28종 및 수송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