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아크서브는 신임 CEO에 '브래넌 레이시(Brannon Lacey)를 선임했다.
브래넌 레이시 CEO는 세계적인 프로세스 아웃소싱 회사인 피플스카우트 사장을 역임했으며 인적 자본 제공업체인 얼라이트의 사업 부문인 베니핏 솔루션 사장을 지냈다. 또 세계적인 관리 서비스 공급업체인 랙스페이스에서 글로벌 SVP 및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총괄 매니저로 활동했다. 특히 벤처 캐피털 투자를 담당했던 삼성벤처스 책임자로 근무하기도 했다. 브래넌 신임 CEO는 애리조나 대학 졸업하고 컬럼비아 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아크서브 이사회 의장인 데이브 한센(Dave Hansen)은 " 브래넌 신임 CEO는 뛰어난 비즈니스 리더로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글로벌 기업을 빠르게 성장시킨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며 "공급업체와 고객의 관점에서 채널 중심 조직에 대한 그의 깊은 경험은 100% 채널 중심인 아크서브의 성장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브래넌 레이시 아크서브 신임 CEO는 “아크서브는 세계 최고의 인력, 리더십, 기술, 파트너를 보유하고 있다"며 "아크서브의 리더십을 발휘해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박유니 기자 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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