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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 서울지역본부에서는 10년 이상 운전자가 82%인 사업용 자동차 종사자 대상 안전운전 행태에 대해 조사한 결과, 운전자의 안전운전 수칙으로 규정 속도 지키기(16%)가 1위로 조사됐다.
이어 안전거리 확보하기(12%), 졸음운전 안하기(12%), 급차로 변경 안하기(11%), 음주운전 안하기(10%) 등이 10% 이상을 차지했고, 이어서 운전 중 핸드폰 사용 안하기(6%), 전방주시 잘하기(6%)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교통안전공단의 설문조사에 응한 총 327명의 운전자는 운전 경력이 10년 이상운전자가 82%로 매우 높았으며, 이들은 생계형 운전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일반 운전자보다 운전시간과 운전거리가 많은 특징이 있다고 교통안전공단은 밝히고 있다.
강은태 NSP통신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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