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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은 스마트폰 앱 ‘자동차 토털이력정보’ 서비스와 온라인 저당등록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제 자동차 소유자는 모든 스마트폰에서 보유차량의 등록원부정보(압류·저당 정보 포함)와 자동차검사·자동차세·의무보험가입·사고이력 등의 정보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민원인이 자동차 할부 등을 통해 차량 구매 시 현재는 등록관청을 직접 방문해 자동차 저당등록 민원을 처리했던 것을 앞으로는 등록관청 방문 없이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저당등록을 마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교통안전공단은 온라인 자동차 저당등록 서비스 개시로 인해 연간 149만 건의 민원 온라인 처리와 약 65억8000만 원 이상의 국민편익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강은태 NSP통신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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