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고광택 플라스틱 베젤, 크롬도금 OSD버튼, 투명 원형스탠드 등 소재 차별화
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이 사용자 편의성과 기능성 및 디자인을 최고로 끌어올린 프리미엄급 19인치 LCD모니터 2종(모델명 제우스1900/1900T)을 출시했다.
제우스1900/1900T는 초슬림형 전면 고광택 플라스틱 베젤 처리와 원형의 독특한 스탠드 설계로 기존의 LCD모니터가 주는 단조로운 느낌을 배제했다.
전면은 블랙, 후면은 화이트톤으로 처리해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부여, 마치 고급 가구와 같은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다. 또한 모니터 본체 두께 29mm의 초슬림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시켰다.
LG필립스LCD의 19인치 TFT-LCD 패널을 사용한 이 제품은 0.294mm의 도트피치, 8ms의 초고속 응답속도로 잔상문제를 해소했고 300cd/m²의 밝기와 700:1의 명암비로 선명하고 사실적인 화면구현이 가능하다.
또한 최대 1280*1024의 SXGA 고해상도와 수평/수직 160도의 시야각을 제공한다.
측면에는 크롬도금 처리돼 있는 OSD 버튼이 위치해 있어 디자인적인 요소와 편리한 조작감을 제공한다.
고광택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게 도장 처리된 후면 양쪽에는 2W+2W 내장 스피커가 위치해 있어 별도의 외장 스피커 없이도 고음질 스테레오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VESA 호환 월마운트홀이 제공되므로 벽이나 마운트 스탠드에 장착이 가능하다.
입력 인터페이스는 D-SUB, DVI 단자를 지원하며 TV겸용 모델인 제우스1900T의 경우 S-VHS, 컴포지트, 안테나 연결단자와 다목적 무선 리모콘이 추가로 지원된다.
김성기 비티씨정보통신 대표는 "19인치 시장을 겨냥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프리미엄 제품으로서 20인치 와이드 모니터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제우스 시리즈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받아 가격, 성능, 디자인 등 모든 면에서 최고의 고객만족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권장소비자가는 제우스1900이 26만원, 제우스1900T는 32만5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