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성용 기자 = GM코리아(대표 장재준)가 소비자가 마음대로 할부를 정할 수 있는 판매를 실시한다.

12월 한 달 동안만 실시되는 이번 판매 자동차는 2012년형 CTS 3.0 럭셔리와 SRX 3.0 럭셔리.

소비자들은 선수금 30%를 납입하고 초기 1년간은 월 이자만을 납부하면서 원하는 대로 원금의 상환 여부 및 상환 금액을 조절할 수 있다.

또, 소비자는 13개월차부터 남은 원금과 이자를 합한 원리금을 24개월 동안 균등 분할해 상환하면 된다.

뿐만 아니라, 차량 구입 1개월차부터 12개월차까지 중도 상환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기간 내 원금을 상환할 경우 원금과 이자가 함께 줄어 프리미엄 브랜드인 캐딜락을 보다 소유할 수 있다.

이성용 NSP통신 기자, fushik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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