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이성용 기자 =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유엔사막방지협약(이하 UNCCD) 제10차 총회’에 공식 후원사로 선정돼 의전차량및 행사지원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차량은 국내 최고급 승용차인 ‘뉴체어맨 W’ 10대와 신개념 CUV ‘코란도 C’ 5대 등 총 15대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되는 ‘뉴체어맨 W’는 행사 기간 동안 UNCCD 럭 낙가자 사무총장의 업무용 차량 및 세계 각국 대표단의 의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코란도 C’는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행사 지원 차량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쌍용자동차는 지원 차량의 원활한 운영 및 VIP 안전을 위해 서비스 전담반 운영 및 비상 정비망을 가동해 완벽한 차량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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