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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휴대용 메모리카드 저장장치 전문 제조업체인 넥스토디아이(대표 성관수)가 메모리카드 백업속도를 크게 향상시킨 새로운 저장장치 ‘넥스토 CF OTG ND2300 Xpress’를 오는 20일 출시한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인 넥스토 CF OTG ND2300의 후속모델로 넥스토 CF 울트라 ND2525의 펌웨어 알고리즘을 적용해 메모리카드 백업속도가 이전 모델과 비교 25% 이상 향상됐다.
이번 제품 출시로 사용자는 1GB의 데이터를 평균 80초 이내로 백업할 수 있게 됐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 제품 출시에 이어 하반기 이후에는 더욱 다양한 메모리 카드 슬롯을 장착한 후속 모델 및 1GB의 데이터를 획기적으로 30초 이내에 백업할 수 있는 제품들을 순차적으로 내놓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넥스토디아이는 ND2300의 기존 사용자를 위해 신제품과 동일한 기능과 백업 속도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새로운 펌웨어를 당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말 배포키로 했다.
류수운 swryu64@d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