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컴퓨터 주변기기 유통업체 인 레오폴드(대표 신용석, www.leopold.co.kr)는 일본의 유명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업체 인 아이오데이터의 내장형 블루레이 드라이브 ‘BRD-AM2B’를 국내 최초로 출시하고 예약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블루레이란 삼성, LG, 소니, 파이오니아 외 다수의 업체가 2002년 2월에 만든 새로운 광 디스크 규격이다. 블루레이 디스크는 HD 영상의 기록 보존에 대응한 차세대 광 디스크이며 HD 카메라로 촬영한 고화질 영상(HD 영상)을 해상도 저하 없이 보존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업계 최초의 3 in 1의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로서 블루레이 디스크 작성뿐 아니라, DVD나 CD도 읽기/쓰기가 가능한 DVD 슈퍼 멀티 드라이브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블루레이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RW 미디어 ‘BD-RE(25GB)’ 1장과 총 6가지의 풍부한 번들 소프트웨어를 제공하여 손쉽고 창의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여기에 ‘유해물질 사용 제한 지침(ROHS)’ 기준을 통과한 미래 지향적 제품으로 사용자의 건강과 환경을 적극적으로 고려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레오폴드는 국내 최초 블루레이 드라이브 출시를 기념하여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한정수량 예약판매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를 진행하는 쇼핑몰은 아이코다(www.icoda.co.kr), 컴퓨존(www.compuzone.co.kr), 컴오즈(www.comoz.co.kr), 이지가이드(www.ezguide.co.kr), CDR INFO(www.cdrinfo.co.kr) 이며, 5대 한정 수량에 일반 소비자가격은 95만원이나 예약 판매 가격은 89만9천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