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이성용 기자 =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와 미투데이 채널을 7월 25일 오픈하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채널들을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 확대에 나섰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언제, 어디서나 보고 들을 수 있는 채널,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한 가지라도 더 풀어줄 수 있는 채널을 만들기 위해 공식 페이스북과 미투데이를 오픈했다”며, “앞으로 페이스북과 미투데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소식 전달은 물론 소비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이루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포드코리아 소셜 미디어 채널들의 운영 컨셉트는 “새로운 포드.” 포드코리아는 포드의 변화된 모습들을 소비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주는 ‘성능’, ‘안전과 편리함을 고려한 디자인’, ‘친환경성’ 등에 대한 포드의 스토리들을 소셜 네트워크 상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포드 및 포드의 주요 브랜드에 대한 국내외 소식, 관련 동영상과 이미지, 신차 정보, 시승기, 각종 소비자 프로모션 등도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제공된다. 포드는 글로벌 베스트셀링 신차를 한발 앞서 체험할 수 있는 테스트 드라이브 이벤트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와 미투데이 등을 통해 올 8월부터 제공한다.

한편, 포드코리아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채널 오픈을 기념해,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와 미투데이에서 7월 25일부터 8월 12일까지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이패드, X-Box 키넥트, 아웃백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며, 8월 17일 추첨을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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