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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이성용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125주년 기념 여름 셀렉션’을 선보인다.
125주년 기념 여름 셀렉션은 세가지 자동차 - 세계 최초의 자동차 페이턴트 모터바겐, 300 SL, 더 뉴 CLS 클래스(The new CLS-Class)를 모티브로 해 손쉬운 일상 생활 아이템을 여름 시즌을 맞아 강화,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125주년 기념 아이템으로는 메르세데스벤츠 자동차 키 모양으로 된 USB 키스틱, 100% 쿨론 소재로 제작돼 땀 흡수 및 시원한 촉감이 특징인 쿨론 테일러드 티셔츠, 그 외 휴대용 접이 우산, 폴로셔츠, 실버 플레이트 키링, 마그넷 세트, 야구모자, 쇼퍼백 등이 있다.
또한 125년의 자동차 역사를 대표하는 한정판 모델카 CLS-Class, S-Class, 300 SL, 심플렉스 40hp, 500 K 스페셜 로드스터 등도 판매될 예정인데, 특히 1886년 세계 최초의 자동차인 페이턴트 모터바겐이 50개 한정판으로 처음 판매된다.
페이턴트 모터바겐 한정판의 사이즈는 1대 10이다.
fushike@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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