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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강은태 기자 = 양천구는 관내 교통 혼잡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기업체들로 하여금 기업체 교통수요 관리에 적극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기업체교통수요관리는 연면적 1000㎡ 이상인 시설물의 소유자가 승용차 이용억제를 위해 승용차 부제 운영 등 다양한 교통량 감축프로그램을 이행할 경우 참여정도에 따라 교통유발부담금을 최대 100%까지 경감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양천구는 참여를 희망하는 시설물 소유자는 7월31일까지 기업체 교통수요 관리 인터넷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한 후 참여를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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