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이성용 기자 =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럭셔리 세단 ‘체어맨 H’ 뉴클래식 1호차를 자동차 부품에 들어가는 각종 합성 고무류 생산 전문기업인 주경기업 백현주 사장에게 전달하고 본격적인 출고에 나섰다.

체어맨H 뉴클래식 1호차 고객의 행운을 안게 된 백현주 사장은 “대한민국 대형 세단의 대표 브랜드인 ‘체어맨 H’ 뉴클래식의 1호차를 받는 영광을 안게 돼 기쁘다”며 “평소 직접 운전하는 일이 많은데 편안하고 안전한 승용차를 만들어 줘서 고맙다”고 덧붙였다.

또한, 1호차 고객 차량 전달식에 참석한 쌍용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송영한 상무는 “하이 클래스 오너들의 상징이 돼 온 ‘체어맨 H’를 정통 클래식 스타일에 완성도를 높여 ‘체어맨 H’뉴클래식으로 재탄생 시켰다”며 “이를 통해 앞으로도 품질과 성능에서 뛰어난 제품을 계속 출시해 고객 만족에 앞장 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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