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이성용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에 울산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이번에 오픈하는 울산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는 총 3개층(지하1층~2층), 총 면적 1447.3㎡로 구성돼 있다.

특히, 지하 1층에는 차량 출고가 가능한 딜리버리 존을 갖추고 있다. 1층에는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2층에는 고객 상담실이 마련돼 있어 차량 상담부터 구매, 고객 인도 뿐만 아니라 정비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울산 전시장은 1층에 최대 7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울산 서비스센터는 일반 정비가 가능한 5개의 최신식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다.

또한, 넓고 아늑한 고객 상담실에는 아이패드 존이 마련돼 있어 방문 고객들은 대기하는 동안 편리하게 아이패드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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