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휴젤, 매출 4000억 달성·GC녹십자, 美학회서 성과…K바이오 ‘탄력’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삼성전기(009150)는 투자재원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해 삼성물산의 주식 500만주를 처분하기로 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6425억원으로 자기자본의 14.83%에 해당하는 규모다.
NSP통신/NSP TV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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