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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이광수가 동갑내기 절친 송중기와의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눈물을 쏟아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송중기의 프로그램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송중기는 “오늘이 마지막 방송이다. 너무 행복했고, 더 좋은 모습으로 런닝맨에 꼭 다시 찾아오겠다”며 “특히 제 얘기 가장 많이 들어준 제 친구 광수에게 너무 고맙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이에 이광수는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을 펑펑 쏟아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송중기와 이광수의 우정에 마음이 뭉클”, “눈물 흘리는 두 남자의 모습에 나도 눈물이 났다”, “동갑내기 막내들을 한 화면에서 못 보니, 너무 아쉽다”, “이광수, 송중기 너무 훈훈하고 따뜻하다” 등 둘의 우정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광수와 송중기는 ‘런닝맨’의 막내이자 동갑내기 절친으로 프로그램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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