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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그룹 클레오 출신 채은정(29, 본명 이은정)이 비키니 다이어트 서적으로 ‘대박녀’ 대열에 합류했다.
7일 소속사 제이핏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채은정은 최근 출간한 비키니 서적 ‘키니야, 놀자’가 출간 2주만에 초판 인쇄분 1만5000부를 완판시키며 2억원 가량의 판매 수익을 올렸다.
이 서적은 쇼핑몰사업가로 변신, 비키니 쇼핑몰로 억대의 매출을 기록하며 비키니 바이블로 자리매김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비키니 스타일을 연출하는 법부터 짧은 기간 비키니 몸매를 완성시키기 위한 다이어트 운동법까지 다양한 정보를 망라해 놓았다.
한편 채은정은 앞서 사업분야를 비키니에서 여성의류로 확대해 쇼핑몰인 제이핏(www,jfit,co.kr)을 론칭, 한 달만에 연예인 쇼핑몰부문 11위에 올려 놓는 등 사업가로서 성공가도를 내달리고 있어 그녀의 화려한 변신 ‘질주본능’이 어디까지일지 궁금케한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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