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보니
미국·이란 군사분쟁에 선물 5% 급락, ‘매도 사이드카’ 발동…“장기화 시 추가 하락 우려”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피카부(peekaboo)’로 활동 중인 걸그룹 제이큐티(JQT)가 멤버간 민낯 사진 대결로 관심을 모은다.
이들은 15일 트위터에 멤버(지은, 민선, 가진)들이 숙소에서 취짐전 메이크업을 모두 지우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반응을 통해 최고의 민낯을 가리기로 한 것.
특히 상품으로 1위에게는 ‘숙소 7일 청소 면제권’과 ‘아침 화장실 4일 우선 사용권’을 내걸어 웃음을 준다.
사진을 본 네티즌 들은 “제이큐티 멤버들 끼리 우애가 좋은것 같다”, “민낯도 메이크업과 차이가 없이 이쁘다”, “누가 1등을 할지 기대된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안면부상으로 이번 민낯 대결에 참여를 하지 못한 멤버 민정은 자신의 트위터에 “청소분량이 늘어나 억울 하다”며 억울함을 토로해 네티즌의 동정(?)표를 얻고 있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