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이성용 기자 =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2월 한 달간, 닛산 브랜드의 패밀리 세단 뉴 알티마(New Altima) 구매자들에게 최적의 구매조건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기간 중 뉴 알티마를 구매하는 소비자는 특별 금융유예리스 프로그램 또는 24개월 무이자 할부 등의 금융혜택 중 하나를 이용할 수 있다.

특별 금융유예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해 뉴 알티마 2.5(3460만원)를 구매할 경우, 선납금 35%(1211만원)를 납입하면 3년간 월 14만9000원에 차량을 경험할 수 있다.

뉴 알티마 3.5(3790만원)의 경우, 선납금 35%(1326만5000원)를 납입하면 3년간 월 15만9000원에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할부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소비자에게는 선납금 30% 이상 납입시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현금이용 구매자에게는 주유권 200만원 지원의 혜택을 준다.

한편, 뉴 알티마는 미국 JD 파워 초기품질 1위, 컨슈머 리포트 최고의 패밀리 세단 1위에 오르며 높은 품질을 인정받은 닛산의 대표 모델이다.

미국 워즈오토 14년 연속 세계 10대 엔진에 빛나는 VQ엔진과 Xtronic CVT(무단 변속기)가 탑재돼 안정된 주행감을 제공하며 9개의 스피커로 구성된 BOSE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등 동급 최고의 성능과 감성품질을 갖췄다.

특히 2011년부터는 7인치 네비게이션 및 후방 카메라의 기본장착으로 상품성을 더욱 높였다.

fushike@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