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1월 5000여개 판매 성장
소비자 휴대 편리해 선호

다오코리아의 카드형 USB카드 U510이 판매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 1월 판매만 5000개를 돌파했으며 6월까지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U510이 명함만한 크기와 얇기로 휴대하기가 편리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가격도 기존 스틱 USB메모리와 큰 차이가 없다. 1GB 4만6000원, 2GB 7만6000원, 4GB 14만4000원, 8GB 23만4000원이다.

U510을 총판하고 있는 유통업체들은 스틱 USB 메모리보다 마진율이 2배 이상 이익이 나 판매도 즐겁다고 평가했다.

대만 PQI 한국 공식에이전트인 다오코리아(대표 김동현)의 카드형 이동식 저장장치인 ‘PQI U510’는 명함크기로 작고 가벼운 것이 특징.

이 제품은 USB메모리 휴대시 명함집이나 지갑 속 또는 정장 상의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다. 또한 평면 면적이 넓어 차후 16GB이상의 고용량 플래쉬 메모리를 쉽게 탑재할 수 있다는 장점까지 갖고 있다.

두께는 3mm에 불과하며 USB 2.0 및 1.1 호환된다. OS는 윈도와 맥 모두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