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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백준기가 현재 자신과 살고 있는 아내는 ‘세 번째 부인’이라고 폭탄 했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아내 김문임씨와 동반 출연한 백준기는 “나는 세 번째 부인과 살고 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첫 번째 부인도 두 번째 부인도, 세 번째 부인도 같은 사람이다”고 밝혀 그 사연에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날 이들 부부는 첫 만남 이후 3개월만에 초스피드로 결혼하게 된 사연과 외박 때문에 첫 번째 이혼을 하고, (백준기가 여배우들과 농짙은 애정신이 많았던 영화) 대본이 화근이돼 두 번째 헤어졌지만 다시 부부로서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는 우여곡절 많았던 결혼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영화같은 에피소드를 지닌 백준기-김문임 부부의 이야기는 오는 7일 밤 11시 5분 ‘자기야’를 통해 엿들을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최양락-팽현숙, 이무송-노사연, 최홍림-도경숙, 김한석-박선영 부부와 대표품절남녀인 김태훈, 김예령이 함께 출연, ‘너는 내운명’이라는 주제로 입담 토크에 나선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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