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이성용 기자 = 유럽 유아동 자전거 시장에 대표브랜드인 독일 푸키사(PUKY)의 자전거가 한국시장에 들어온다.

푸키는 지난 50년 동안 어린이 탈 것(키즈라이더)시장을 점유해온 대표적인 독일브랜드. 한국독점판매는 글로벌비자가, 총판은 아이비즈원이 맡게 됐다.

2011년 7월부터 발효되는 한-유로간 FTA로 유럽과 한국간의 교역량은 더욱 증가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비즈원은 현재 영국 유모차 마이크라 라이트 한국총판으로 푸키리노 자전거를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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