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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신인 가수 소설이 빼어난 모창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소설은 지난 21일(일) 12시, 최화정 파워타임(107.7MHz)에 주목받는 뜨거운 신인으로 출연해 선배가수 이승환과 브라이언의 모창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화제를 모았다.
이달 초 첫 싱글앨범 ‘두근두근 뛰는 가슴 사랑이 온건지’로 데뷔한 소설은 지난 21일 낮 12시 방송된 SBS파워FM((107.7MHz) ‘최화정 파워타임’에 주목받는 신예로 출연해 개인기로 선배가수들의 노래를 모창으로 선보였다.
이날 소설은 이승환의 ‘덩크슛’과 브라이언의 ‘남자답게’를 완벽한 모창으로 노래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내 청취자를 놀라게 했다.
소설은 “어려서부터 노래를 많이 부르다 보니 저절로 모창을 하게 됐다”며 “이제 가수 소설만의 특색있는 노래가 많은 분들에게 불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라디오 방송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소설의 데뷔 곡 ‘두근두근 뛰는 가슴 사랑이 온건지’는 지난 8일 음원 공개와 동시에 나흘간 싸이월드 BGM 인기순위 1위에 오르는 등 관심을 끈 바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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