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먹는 김 말고” K-디자이너 ‘김해김’…유럽 존재감 바탕으로 매출 80% 성장
(서울=NSP통신) 박천숙 기자 = 성우테크론(045300)은 LG화학과 65억2300만원 규모의 PACKING M/C AOMM형 개발품 및 소형파우치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2.35%에 해당된다.
NSP통신/NSP TV 박천숙 기자, icheonsuk@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