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한국오키시스템즈(대표 하야시 히로시)가 오피스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을 갖춘 레이저 프린터 5종을 출시, 하반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사무용 컬러레이저 프린터 C3400n, 고속 흑백 레이저 프린터 B4400n B4600n, A3 컬러 레이저 프린터 C8600n, C8800n 등 5종이다.
오키 C3400n 특징은 싱글패스(Single Pass)기능 탑재로 용지 걸림 현상을 줄여 쓸데없이 낭비되는 종이와 잉크의 양을 줄였다.
또한 컬러출력시 분당 최대16매(흑백20매)의 빠른 출력속도와 첫 장 출력에 걸리는 시간도 컬러12초, 흑백10초로 업무용으로 사용하기에 최적화 됐다.
C3400n은 A4, A5, B5, A6 등 다양한 사이즈의 용지를 지원해 상황에 맞게 효율적인 출력이 가능하고 일반문서는 물론 명함, 봉투, 배너까지 출력이 가능해 다용도로 활용 할 수 있다.
특히 배너는 최대 1.2m까지 출력이 가능해 집이나 소규모 사무실에서 이미지, 포스터, 판촉물 등을 직접 제작해 활용 할 수 있다.
오키의 고속 흑백 레이저 프린터인 B4400과 B4600은 분당 26매의 빠른 인쇄가 가능하고 프린터 내부 용지 공급함은 기본 250매에서 최대 850매까지 공급이 가능해 효율적인 사무환경에 적합하다.
B4400n, B4600n 제품은 월 최대인쇄매수가 3만매까지 지원되는 강한 내구성과 작은 공간에서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컴팩트한 데스크탑 디자인을을 갖추고 있어 소규모의 사무실에서 큰 효과를 낼 수 있다.
C8600n과 C8800n은 A3 컬러레이저 프린터임에도 불구하고 작고 세련된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이 두 제품은 기업용 환경에 맞도록 고안돼 첫 장 출력속도는 10초 이내 이며 흑백 인쇄 시 분당 32매, 컬러 인쇄 시 분당 26매의 빠른 출력을 자랑한다.
또 A6사이즈 용지부터 A3사이즈까지 다양한 용지를 활용 할 수 있고 네트워크와 양면 인쇄장치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이번에 출시된 제품들은 LED 빛의 세기를 조절할 수 있는 오키의 'NEW LED 헤드'를 채택한 'ProQ2400 멀티 레벨 테크놀로지' 기술을 사용해 보다 세밀하고 실감나는 출력물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