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스타제국>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제국의아이들(ZE:A)이 대만 인기 아이돌 그룹 비륜해와 호형호제하는 관계를 맺어 눈길을 끈다.

소속사인 스타제국 측은 “지난 11일 프로모션차 대만으로 출국한 제국의아이들이 방송출연, 인터뷰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던 중 대만의 동방신기라 불리는 비륜해와 만나 형, 동생으로 특별한 인연을 맺었다”고 전했다.

제국의아이들은 지난 13일 대만 관광 홍보 대사인 비륜해 멤버들과 함께 타이페이 관광 홍보에 함께 나서 친분을 쌓으며, 자연스레 가까워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제국의아이들은 “비륜해 형들이 굉장히 예뻐해줘 금세 친해졌다”며 “출국날 전화로 한국에서 꼭 만나기로 약속했다. 형들이 한국에 오면 꼭 불고기를 대접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국의아이들은 오는 9월 아시아투어의 일환으로 싱가포르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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