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이성용 기자 =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전국 6개 휴게소에서 ‘고객사랑 안전 캠페인’을 통해 타이어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 등을 실시한다.
고객사랑 안전캠페인은 안전 운전을 위한 타이어 공기압 체크 및 타이어 관리 지식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공익캠페인으로 고객이 타이어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접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받아 안전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실시된 ‘바른 타이어, 바른 서비스’ 캠페인과 그 맥을 함께 한다.
이번 행사는 ‘타이어 공기압은 생명입니다’라는 주제로 망향(경부), 추풍령(경부), 여주(영동), 횡성(영동), 서산(서해), 진영(남해) 등 6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해당 휴게소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공기압 점검, 워셔액 보충, 스페어 교체, 위치교환 등의 안전점검 서비스와 함께 타이어 관리에 필요한 유익한 정보가 제공된다.
또한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 비치볼, 휴대용 원터치 모자, 물병 등 기념품이 증정되며 타이어, 디지털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는 현장 이벤트도 함께 이뤄진다.
fushike@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