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김정태 기자 = 지프 랭글러가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 에드먼즈 인사이드 라인(Edmunds’ Inside Line)의 독자들이 뽑은 ‘가장 소유하고 싶은 차(Most Wanted Car)’로 선정됐다.
에드먼즈 인사이드 라인은 랭글러에 대해 “세상에 몇 안 되는 상징적인 차”로 평가하며 “랭글러는 전통에 충실한 차로 경쟁이 치열한 ‘3만 달러 이하 인스턴트 클래식’ 부문에서 당당히 수상했다”고 호평했다.
지프 랭글러는 올해 초 미국의 자동차 전문잡지 포 휠러 매거진(Four Wheeler Magazine)에 의해 “지난 10년 간 가장 뛰어나고 중요한 4x4 차량”으로 선정된 바 있다.
카닷컴(Car.com)에서는 ‘오프로더를 위한 최고의 신차’로 뽑히기도 했다.
지프 브랜드 마이크 맨리 CEO는 “에드먼즈 독자들이 선정한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함으로써 랭글러가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이 다시 한 번 입증되었다”고 말하며, “랭글러는 앞으로도 짚 브랜드만의 독보적인 사륜구동 성능을 바탕으로 드라이빙의 재미와 역동적이고 모험적인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전파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지프 랭글러는 전설적인 사륜구동 성능은 물론 세련된 온로드 주행성능,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장치, 편안한 실내공간을 갖췄다.
이외에도 지프 랭글러는 하드 탑을 개방할 수 있는 프리덤 탑(Freedom Top)을 통해 컨버터블의 즐거움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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