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 이하 비티씨)의 제우스 브랜드가 해외 공략에 나선다.

이를 위해 비티씨는 지난 5월 국내 조직에 대한 개편을 단행, 정비를 끝마쳤다. 또한 비티씨는 최근 내수시장에서의 물량확대로 인해 수출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번 해외 공략은 내수 시장의 한계를 넘고 제우스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키워나가겠다는 비티씨의 강한 의지가 담겨있다.

한편 비티씨 관계자는 "중국의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프로뷰가 비티씨정보통신의 제우스 시리즈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제우스의 새로운 모델의 디자인을 프로뷰 제품에 적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며 "프로뷰의 수출용 신형 LCD 모니터에는 비티씨의 제우스 디자인을 채택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