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부산 김병수 프리랜서기자] 올해로 제 4회를 맞이하는 부산국제모터쇼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국내 자동차업체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부산 국제모터쇼가 푸른 미래를 향한 자동차의 꿈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진행 중이다.
국내자동차회사중 기아자동차에서 공개한 중형 세단 K7의 두 번째 모델인 K5의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실현해줄 다이내믹세단으로 관람객의 시선을 모았다.
GM대우는 뉴 럭셔리 세단 ‘알페온’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는 신형 아반떼와 르노삼성의 친환경적인 미래형 컴팩트카 eMX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모터쇼에서 드레스업 카, 오디오관련 튜닝카도 약 45대가 전시돼 튜닝카 페스티벌과 2010년 올해의 차 선발, 어린이날을 맞이해 최신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체험행사들 다양한 이벤트로 인해 가족, 연인 관람객으로 더 붐볐다.
모터쇼 한쪽에서는 자동차에 관련된 자동차 부품 업체들의 제품들이 전시됐다.
자동차의 각종 부품및 차량용품 블랙박스, 아로마 차량선풍기 등 친환경에너지 절약제품들이 전시됐다.
이 전시를 통해 업체들은 관람객이 직접 제품에 대해 확인하고 즉석에서 구매까지 할 수 있도록 했다.
2010부산 국제모터쇼 기간에는 ▲2010 올해의 차 ▲튜닝카페스티벌 ▲카오디오 페스티벌 ▲플레이스테이션 3D체험 ▲싸이언 비보이 챔피언십 2010 ▲부산 후쿠오카 자동차산업 세미나▲한국자동차공학 종학학술대회 ▲자동차부품 구매정액 설명회 ▲자동차 경품추첨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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