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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걸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무릎 이상으로 일부 그룹 스케줄에서 빠지게 됐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트와이스 지효가 최근 무릎 통증을 호소해 의료 기관에서 정밀 진단을 받은 결과 이상 증상이 확인돼 필요한 의료 조치 및 회복을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대한 빠르고 순조로운 회복을 위해 불가피하게 일부 일정은 불참할 예정이다"며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인 만큼 팬 여러분들의 너그러운 양해를 바란다. 조속한 회복을 위해 소속사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트와이스는 지난달 20일 발매한 스페셜 앨범의 타이틀 곡 'KNOCK KNOCK'(낙낙)의 활동을 지난 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6월 28일 일본에서 데뷔 베스트 앨범 '#TWICE'(해시태크 트와이스)를 발매하고 본격 해외 활동를 펼칠 예정이다.
NSP통신/NSP TV 류수운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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