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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강영관 기자] 배우 김지석이 25일 저녁 서울 KBS 신관에서 열린 드라마 추노의 종방연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지난 1월6일 첫 방송된 KBS 화제작 ‘추노(推奴)’는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 탄탄한 줄거리를 바탕으로 매 회 전국 시청률 30%대를 넘어서며 ‘국민드라마’로 사랑을 받았다.
이날 종방연에는 배우 오지호, 장혁, 이다해, 공형진, 김지석, 데니안, 윤주희, 박기웅, 김하은, 민지아, 조진웅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DIP통신 강영관 기자, kwan@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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