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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이성용 기자] 미쓰비시모터스가 본격적인 드라마제품협찬(PPL)을 시작한다.
미쓰비시모터스는 지난 12일부터 방영된 SBS월화 미니시리즈 ‘천사의 유혹’에 스타일리시 쿠페 이클립스, 패밀리형 아웃도어 세단 아웃랜더, 그리고 고성능 스포츠세단 랜서에볼루션을 주인공 차량으로 협찬한다.
천사의 유혹은 올해 상반기 최고의 화제 드라마인 ‘아내의 유혹’의 김순옥 작가 차기작으로 이소연(주아란 역, 이클립스), 김태현(남주승 역, 아웃랜더), 배수빈(신현우 역, 랜서에볼루션)의 선악 구조에 대한 갈등과 대결을 통해 매회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질 예상이다.
미쓰비시모터스의 차량협찬은 단순한 노출을 떠나, 각 캐릭터의 개성과 성격을 고려, 미쓰비시의 차량 중 각 배역의 캐릭터를 최대한 살릴 수 있는 모델로 선정했다.
DIP통신 이성용 기자, fushike@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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