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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제철소 직속 ‘8대 전략제품’ 원팀 가동… “현장 중심 기술로 승부수”
[DIP통신 이성용 기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정재희)는 오는 12일 새 앨범 메모아스 오브 언 임퍼펙트 엔젤 발매 이후 한국을 방문하는 팝의 디바인 머라이어 캐리에게 ‘링컨MKS’를 의전 차량으로 제공한다.
머라이어 캐리가 타게 될 링컨MKS는 링컨을 대표하는 럭셔리 대형 세단.
이 차는 다이내믹하면서 모던한 디자인과 최첨단 편의장치, 포드의 최신 연료절감과 친환경 기술이 집약됐다.
DIP통신 이성용 기자, fushike@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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