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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환 기자 =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가 3월 한달 동안 총 4만4957대를 판매했다.
라세티 프리미어, 베리타스로 견인된 3월 내수판매 실적은 총 5708대를 기록했다.
이 수치는 지난해 동월 1만299대 대비 44.6% 감소한 것. 완성차 수출은 3월 총 3만9249대를 기록, 지난해 동월 7만6964대 대비해 49% 감소했다.
또한 GM대우는 3월 한달 동안 CKD 방식으로 총 7만8681대를 수출했다.
지엠대우의 2009년 1~3월 판매대수는 총 13만5489대를 기록해 지난해 동기 23만1082대 대비해 43.8% 줄었다.
1~3월 내수 실적은 총 1만8576대를 기록했다. 수출은 2009년 3개월 동안 총 11만6913대를 기록했다.
한편, 지엠대우는 2월부터 라세티 프리미어 2.0디젤 모델과 윈스톰 2.4 가솔린 모델을 선보인데 이어 4월부터는 업그레이드된 대형 세단인 베리타스를 새롭게 출시, 내수 판매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DIP통신, newshub@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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