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김정환 기자 = 포드와 링컨 전 차량주들은 주행거리 상관없이 무상으로 24시간 긴급 견인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포드코리아는 주행거리는 물론 구입시기에 상관없이 가까운 포드지정 정비공장까지 무상으로 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행 24시간 긴급 출동 서비스는 포드와 링컨 전 차종에 대해 주행거리 6만㎞에 한해 배터리 충전 시동서비스, 고장 차량 긴급 견인서비스, 응급 연료 보충서비스와 타이어 교체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 서비스는 기존과 변함없이 현행대로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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