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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환 기자 = ‘국민경차’인 GM대우 ‘마티즈’가 26일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한 ‘2008 브랜드 올림픽’에서 경차를 포함한 소형차 부문 5년(2004년~2008년) 연속 최고 브랜드인 ‘수퍼 브랜드’로 선정됐다.
GM대우에 따르면 수퍼 브랜드는 산업정책연구원에서 2003년부터 매년 조사 발표해 온 것으로 전국의 20 ~ 60대 소비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TOM:Top of Mind)’ 설문 조사를 실시해 선정됐다.
특히, 2003년 최초 조사 시 소형차 부문이 없었던 것을 감안하면 마티즈는 조사가 실시된 이래 한번도 빠짐없이 매년 1위를 차지한 것이나 다름 없다.
GM대우 경차 브랜드 운영팀 윤희정 부장은 “이번 수퍼 브랜드로 선정은 마티즈가 최근 마케팅 인사이트 조사 결과 초기 품질 1위를 차지하고, 국내 판매 60만대를 돌파하는 등 고객의 무한 신뢰를 입증한 결과”라며 “마티즈가 소형차뿐 아니라 대한민국 자동차 전체를 대표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디자인, 품질, 서비스 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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